부활 축하드립니다. 이강건 신부 북가주 성령쇄신 봉사회

부활절

부활 축하드립니다.

주간 첫날이란 복음의 시작은 우리에게 매주 중요한 의미를 던져줍니다.
주간 첫날이기에 새로움의 시작을 말하고,
주간 첫날이기에 재창조를 말하며,
주간 첫날이기에 날들의 날이란 뜻이고,
주간 첫날이기에 기쁨의 시작이란 뜻일 것입니다.
주간 첫날이란 주님께서 우리 인간을 위해 새롭게 무엇인가를 시작하신다는 뜻이기에 “사람들의 날”이라고 말할 수 있을 것입니다.
하여튼 부활 축하드리고… 주간 첫날의 의미를 항상 생각하며 주일을 능동적으로 참여하시길…
다시 한번 부활 축하드립니다.

이강건 신부

Related Post

2012년 제 18차 성령대회 : 목마른 사람은 다 나에게 와서 마셔라 : 초대강사 : 박효철 베네딕도 신부2012년 제 18차 성령대회 : 목마른 사람은 다 나에게 와서 마셔라 : 초대강사 : 박효철 베네딕도 신부

2012년 제 18차 북가주 성령대회 북가주 성령쇄신 봉사자 협의회 (지도신부: 이강건 빈센트, 회장: 신주희 미카엘라)는 “목마른 사람은 다 나에게 와서 마셔라” (요한 7:37)의 주제로 제18차 북가주 성령대회를, 2012년 8월18일(토) 오클랜드

2014년 2월 16일 – 미국 켈리포니아 북가주 성령쇄신 봉사회 정기총회 및 한승주 스테파노 지도 신부님 환영식2014년 2월 16일 – 미국 켈리포니아 북가주 성령쇄신 봉사회 정기총회 및 한승주 스테파노 지도 신부님 환영식

Submitted by holyspirit on Thu, 02/20/2014 – 19:53 2014 2월 16일 – 북가주 성령쇄신 봉사회 정기총회 및 한승주 스테파노 지도 신부님 환영식 (위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사진을 보실수가 있습니다)  북가주 성령쇄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