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가주 찬미성가대

북가주 찬미성가대는, 4개본당 각 기도회 소속에서 성령대회때마다, 차출되어 대회 2-3달전 부터 연합연습을 하고있다. 통상 샌프란시스코 성당의 찬미팀이 주류를 이루나,

산호세, 세크라멘토 회원들도 엑티브하게 활동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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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제 18차 북가주 성령대회 북가주 성령쇄신 봉사자 협의회 (지도신부: 이강건 빈센트, 회장: 신주희 미카엘라)는 “목마른 사람은 다 나에게 와서 마셔라” (요한 7:37)의 주제로 제18차 북가주 성령대회를, 2012년 8월18일(토) 오클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