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가주 찬미성가대

북가주 찬미성가대는, 4개본당 각 기도회 소속에서 성령대회때마다, 차출되어 대회 2-3달전 부터 연합연습을 하고있다. 통상 샌프란시스코 성당의 찬미팀이 주류를 이루나,

산호세, 세크라멘토 회원들도 엑티브하게 활동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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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 축하드립니다. 주간 첫날이란 복음의 시작은 우리에게 매주 중요한 의미를 던져줍니다. 주간 첫날이기에 새로움의 시작을 말하고, 주간 첫날이기에 재창조를 말하며, 주간 첫날이기에 날들의 날이란 뜻이고, 주간 첫날이기에 기쁨의 시작이란 뜻일

27차 북가주 성령대회

2023년 제 27차 성령대회(8/12) -“내 안에 머물러라. 나도 너희 안에 머무르겠다.“ ( 요한 15,4) 윤승식 모세 신부2023년 제 27차 성령대회(8/12) -“내 안에 머물러라. 나도 너희 안에 머무르겠다.“ ( 요한 15,4) 윤승식 모세 신부

북가주 성령쇄신 봉사회(회장: 오한빛 수산나, 지도신부: 안기민 사도요한 신부)는 2023년 5월20일, 제 27차  성령대회 주제성구를 “내 안에 머물러라. 나도 너희 안에 머무르겠다.“ ( 요한 15,4) 로 정하고, 강사신부는 미국 켈리포니아 Oxnard 천주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