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7차 미국 북가주 성령대회 취재기사 (2011년 8월 20일) 주제: “ 굳건한 영을 제안에 새롭게 하소서.” (시편 51:12)

제 17차 북가주 성령대회 취재기사 (2011년 8월 20일)

주제: “ 굳건한 영을 제안에 새롭게 하소서.” (시편 51:12)

미 서중부(북가주) 성령대회가 북가주 성령쇄신 봉사회 (지도신부 : 이강건 빈센트)주최로 베이에리어   4개성당 신자와  공소신자들이 함께모여

지난 8월 20일 토요일 아침 8:30분부터 저녁 9시까지 장장 12간 동안 산호세에 위치한 산호세 한국 순교자 성당(주임신부: 황선기 마티아)에서 성대하게 열렸다.

제17차가되는 북가주 성령대회는 성령의 불길이 뜨겁게 달아 오른 가운데 400여명의 지역신자들이 모여 크나큰 성령의 은혜를 충만히 받고

세속의 죄악에 맟서 싸워 나가며, 하느님의 말씀을 널리 전파하도록 다짐하며 대회를 마감하였다.

북가주 성령쇄신 봉사자 협의회(회장: 신주희 미카엘라) 주최로 개최된 이 성령대회에는 초청강사로 안규도 도미니꼬 신부(인천교구 성령쇄신 지도신부)님을 모시고

북가주 지역내의 샌프란시스코, 새트라멘토, 산호세, 오클랜드및 몬트레이 신자들과 트레이시, 산타로사 공소 신자들이 한대 어울려 성령의 불을 지폈다.

대회는 성경을 앞세운 대회봉사단과 뒤를 이은 사제단의 입장을 시작으로 우렁차게 올려퍼지는 천상의 노래 “주님의 영광 떨치소서가” 연주와 합창이 어울림으로서 대회의 시작을 장식하였다.

이어 대회 개막을 알리는 지도신부 이강건 빈센트 사제의 대회 개막 선포와 환영 인사말씀이 이어졌고 초빙강사 소개로 대회일정에 들어갔다.

지도신부의 환영사에서 우리들의 목마름, 굶주림, 갈망, 갈증, 고장난 심신, 희망들을 잘 아시는 하느님꼐서 당시의 아들 딸들을 사랑과 자비로 어루만져 주시고 오늘 하루도 축복해 주십사하고 기도섞인 말씀을 해 주셨다.

첫번쨰 강의 에서 강사이신 안규도 도미니코 신부님은 자신의 소개에 이어 성경은 살아있는 하느님의 말씀이며 성령의 이끄심에 따라 쓰여지 거록한 책임을 확인케하시고,

사람은 몸(body)과 혼(soul)과 영(spirit)이 갖추어져 있으므로 신앙인은 하느님의 영정인 면이 있어야 올바른 믿음을 갖을수 있다고 말씀하셨다.

두번째 강의 에서는 현대의 물질 문명 사회에서 혼의 욕구에 치우쳐 영의 세계를 망갈하는 불 균형을 의지적으로 영의 세계에 마음을 열어 하느님의 말씀에 귀를 귀울여 한다.

이를 실행하기위해 끊임없는 기도로서 간절히 청하며 성체조배를 지속적으로 실행해 나아 가야함을 강조 하셨다.

점심식사후 제3강의에서는 예수님의 교회 설립 목정에 따라 신자들을 모든것을 교회에 맡기고 자기를 버리는 순종의 노력을 통해서 일치을 이루어,

악령의 머리를 바수는 성모님의 모범대로 실처하면, 승리를 보장 받을 수 있음을 강조 하였다.

 

치유예절 시간에는 참석한 모든 신자들에게 차례로 치유 안수를 받으므로서 영혼과 육신의 치유가 이루어지며, 악령의 발악도 제검됨을 체험하고 목격할수있는 은혜로운 시간이었다.

저녁식사후 파견 미사를 끝으로 대회일정이 모두 마감하였는데, 이  파견미사에는 샌프란시스코 주임사제 겸 성령쇄신봉사회 주임사제 이강건 빈센트 신부,

새크라멘토 주임사제 허춘도 토마스 신부, 오클랜드 주임사제 김광근 도미니코신부, 산호세 주임사제 황선기 마티아신부, 초빙사제 안규도 도미니코신부(인천교구)신부등 4개성당 신부님들이 모두 같이 합동 집전으로 이루어졌다.

 

기사제공 : 북가주 성령쇄신 봉사회 자문위원 지택근 도밍고

 

 

북가주 성령대회 기사
북가주 성령대회 가톨릭 신문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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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holyspirit on Sat, 11/23/2013 – 04:05 북가주 성령쇄신 봉사회(지도신부: 황선기 마티아, 회장: 신주희 미카엘라)는 2013년 11월 17일 정기총회를 북가주 성령기도회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산호세 순교자 성당에서 2013년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