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26차 북가주 성령 대회 2022.8.13 “너희에게 새 마음을 주고 너희 안에 새 영을 넣어 주겠다(에제키엘 36,26)” 샌프란시스코 성 마이클 성당

제 26차 북가주 성령 대회 2022.8.13 “너희에게 새 마음을 주고 너희 안에 새 영을 넣어 주겠다(에제키엘 36,26)” 샌프란시스코 성 마이클 성당

제 26차 북가주 성령 대회 2022.8.13 “너희에게 새 마음을 주고 너희 안에 새 영을 넣어 주겠다(에제키엘 36,26)” 샌프란시스코 성 마이클 성당

안기미 사도요한 신부: 제 26차 북가주 성령 대회 2022.8.13 “너희에게 새 마음을 주고 너희 안에 새 영을 넣어 주겠다(에제키엘 36,26)” 샌프란시스코 성 마이클 성당

 

“너희에게 새 마음을 주고 너희 안에 새 영을 넣어 주겠다(에제키엘 36,26)”

북가주 성령 쇄신 봉사회  (지도: 안기민 사도요한 신부, 회장:임지현 마리안나)는 2022년 8월 13일 미국 샌프란시스코 성 마이클 한인성당(St. Michael Korean Catholic Church, 32 Broad St, San Francisco, CA 94112 USA)에서, “ 너희에게 새 마음을 주고 너희 안에 새 영을 넣어 주겠다.(에제 36,26) 라는 주제로 베이지역 6개 성당 사제와 수도자 10명, 참석자 250명이 함께 모여 “온세대가 한 자리에 모여 함께 하느님의 얼굴을 구하며 성령의 은총으로 새로워져 그리스도의 군사로 온전한 믿음과 복음의 증인이 되는 삶을 다짐한다. “는 목적으로 성령대회를 열었다.

안기민 신부는 코로나 19 대유행으로 지난 2년동안 열리지 못한 북가주 성령대회가 다시 열려 기쁘다고 말하면서, 성령께서는 하느님의 사랑이시고 우리를 버려두지 않으시어 외로운 이들에게 현존하심으로 위로의 원천이 되신다고 전하면서, “성령께서는 또한 보호하시는 분이십니다. 보호자이신 성령께서는 ” 아버지에게서 나오시는 진리의 영” (요한 15, 26) 이십니다. “라고 말하면서, 보호자이신 성령께 마음의 문을 활짝 열고 그분의 음성에 귀를 기울이자고 했다.

북가주 성령 쇄신 봉사회 임지현 마리안나 회장은 이번 성령대회를 위하여 봉사자들이 54일 기도봉헌, 묵주기도, 매듭을 푸시는 성모님께 드리는 기도를 봉헌하였고, 코로나 방역대책은 대회 당일날 혹은 바로 전날 음성 테스트 결과를 받은 사람에 한에 참석이 가능하고, 발열테스트, 마스크 착용, 최대 수용인원 30% 감축 등 방역에 각별히 신경을 썼다고 말했다.

이날 샌프란시스코 날씨가 매우 화창하고 시원해서, 성당문을 모두 개방하고 참석자들을 맞이 하였는데, 성당 입구에서 각 성당의 봉사자들이 접수를 도왔고,  샌프란시스코 성당의 성모회 봉사자들이 아침 간식으로 빵과 커피, 음료, 점심은 12가지 나물의 맛있는 비빔밥, 저녁은 육개장을 제공하였다.

오전 8시부터 성당 안에서는 북가주 성령 찬미팀의 힘찬 찬미가 울려 퍼졌고, 성령대회 참석자들과 함께 성전 안이 울려 퍼지게 찬양을 하였다.

제1강을 맡으신 새크라멘토 정혜 엘리사벳 한인 성당의 김원현 베드로 신부는, 우리가 성령께 의지할 때 항상 마귀의 유혹과 죄가 따를 수 있으므로 다음과 같은 사항으로 유혹에 빠지지 않도록 하자고 했다. (1. 시기 질투, 2. 교만, 3. 인색함, 4. 화냄, 5 빈 약속)

하느님과의 약속은 잘 지켜야 하고, 어떻게 하면 화를 내지 않고 피할 수 있는지 잘 처신하고, 이웃과 나눔에 있어 인색해서는 안되며, 나 중심에서 하느님 중심으로 옮겨 감으로서 교만을 버리며, 다른 사람을 죄짓게 하는 시기 질투를 멀리 하자고 말했다.

제2강, 몬트레이 성당 이종욱 하비에르 신부는 “언제나 기뻐 하십시오.” (테살 5.16) 성경구절로 신앙생활을 하는 목적과 이유는 궁극적으로 하느님 나라, 영원한 생명을 얻는 것인데, 예수님의 삶의 가치들(용서, 자비, 정의, 애덕, 공동선, 가난한 이들과 고통을 함께함)을 우리가 일상생활 속에서 살아냄으로써 사랑을 실천하면, 바로 거기에 하느님이 계시고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이미 와있는 천국을 맛볼 수 있다고 했다. 이웃에게 사랑의 실천은 천국을 선물하는 것이며, 기적의 실천이라고 말했다.

제3강, 산호세 순교자 성당의 고태훈 스테파노 신부는 “슬기로운 신앙생활” 이라는 주제로 강의하였다. 죄를 짓더라도 용기를 갖고 용서를 청하고, 포도원에 먼저 도착해서 하루 종일 일한 일꾼이 그 시간이 은총의 시간임을 알았더라면 그런 불평을 하지 않았을 것이라며, 슬기로운 사람은 평탄한 삶을 바라지 않으나, 어려울 때마다 주님께서 도와 주심을 굳게 믿는 깨어 있는 삶, 감사의 삶을 사는 사람이라고 말했다. 또한 우리의 눈을 새롭게 하는 지혜를 청하고, 적극적으로 미사에 참례하여 하느님의 은총을 받자고 말했다.

강의 후, 샌프란시스코 성 마이클 성당의 구영생 바오로 신부는 성체조배에 앞서 시편 51편을 인용하면서 다윗이 죄를 짓고 회개하는 과정을(1.call, 2. Confess, 3. Request, 4. Confidence) 4단계로 설명하면서, 죄를 지었지만 용서를 청하는 용기 있는 삶을 살자고 말했다.
“ 하느님께 맞갖은 제물은 부서진 영. 부서지고 꺾인 마음을 하느님, 당신께서는 업신여기지 않으십니다.(시편 51.19)

파견미사에서 오클랜드 성 김대건 한인 천주교회 안기민 사도요한 신부는, “ 힘을 빼라”. 나의 주도권을 성령님께 드리고 맡기라고 말하면서, 기쁨과 행복은 성령님과 함께 살아갈 때 감사의 마음이 생기고, 자신을 회개(뉘우치고 고침) 함으로써 성령께서 우리들을 위하여 기도하실 수 있도록 그분을 초대하여야 한다고 말했다.

이날 트라이 벨리 정하상 바오로 성당의 김현국 요한사도 신부, 산호세 정재훈 대건 안드레아 신부, 산호세 박솔라 수녀, 송 베니냐 수녀, 영원한 도움의 성모수녀회 마리크리스티나 수녀, 도미니코 수녀회의 엘리사벳 수녀가 참석하였다.

참석자 중, 새크라멘토 성당의 안선미 미카엘라 자매는, 세례후 성령께서 음악봉사를 통하여 일을 하기 시작하셨고, 성모님의 사랑을 느끼며, 어려움을 이겨 나갈 수 있었다고 말했고, 오클랜드 성당의 박미아 마가렛 자매는, 주님께서 주신 사랑과 은총을 간직하면서 받은 성령의 은사와 선물을 이웃과 함께 나누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전지형 알렉스 형제는 “다윗” 찬미팀에서 처음으로 찬미팀에서 봉사하였고, 하느님의 사랑을 깊이 체험했으며, 이웃과 나눔의 삶을 살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성령쇄신 봉사회는 성령대회 일주일 전에 2022년 8.4일-8.6일 동안 2박 3일간의 기초 성령 세미나를 총 37명이 참가한 가운데, 천주교 산호세 한국 순교자 성당(Holy Korean Martyrs Catholic Church (1523 McLaughlin Ave, San Jose, CA 95122)/Vallombrosa Center, 250 Oak Grove Ave, Menlo Park, CA 94025 USA에서 개최하였다.  초빙 강사 윤민재 베드로 신부(수원교구 상촌 본당)가 피정 지도를 맡았다.  총 8강의로 세미나가 있었고, 묵상회 소개, 하느님의 사랑, 구원자이신 예수, 새생활의 원천이신 성령, 하느님의 선물을 받으려면, 성령 충만을 위한 안수기도, 성장의 비결, 그리스도와의 일치 에 관한 내용이었다.

2023년도 성령대회 2023년 8월경에 오클랜드 성 김대건 성당에서 제 27차 북가주 성령대회가 있을 예정이다.

홍보부 천종욱 다니엘

 

제 26차 북가주 성령 대회 2022.8.13 “너희에게 새 마음을 주고 너희 안에 새 영을 넣어 주겠다(에제키엘 36,26)” 샌프란시스코 성 마이클 성당

제 26차 북가주 성령 대회 2022.8.13 “너희에게 새 마음을 주고 너희 안에 새 영을 넣어 주겠다(에제키엘 36,26)” 샌프란시스코 성 마이클 성당

제 26차 북가주 성령 대회 2022.8.13 “너희에게 새 마음을 주고 너희 안에 새 영을 넣어 주겠다(에제키엘 36,26)” 샌프란시스코 성 마이클 성당

사진 설명: 산호세 성당의 고태훈 신부가 찬미팀과 함께 율동을 하고 있다.

성령대회

제 26차 북가주 성령 대회 2022.8.13 “너희에게 새 마음을 주고 너희 안에 새 영을 넣어 주겠다(에제키엘 36,26)” 샌프란시스코 성 마이클 성당

제 26차 북가주 성령 대회 2022.8.13 “너희에게 새 마음을 주고 너희 안에 새 영을 넣어 주겠다(에제키엘 36,26)” 샌프란시스코 성 마이클 성당

베이지역 북가주 사제단

제 26차 북가주 성령 대회 2022.8.13 “너희에게 새 마음을 주고 너희 안에 새 영을 넣어 주겠다(에제키엘 36,26)” 샌프란시스코 성 마이클 성당

제 26차 북가주 성령 대회 2022.8.13 “너희에게 새 마음을 주고 너희 안에 새 영을 넣어 주겠다(에제키엘 36,26)” 샌프란시스코 성 마이클 성당

제 26차 북가주 성령 대회 2022.8.13 “너희에게 새 마음을 주고 너희 안에 새 영을 넣어 주겠다(에제키엘 36,26)” 샌프란시스코 성 마이클 성당

제 26차 북가주 성령 대회 2022.8.13 “너희에게 새 마음을 주고 너희 안에 새 영을 넣어 주겠다(에제키엘 36,26)” 샌프란시스코 성 마이클 성당

제 26차 북가주 성령 대회 2022.8.13 “너희에게 새 마음을 주고 너희 안에 새 영을 넣어 주겠다(에제키엘 36,26)” 샌프란시스코 성 마이클 성당

사진 설명: 샌프란시스코 성마이클 성당 구영생 바오로 신부가 대회를 마친후 찬미팀과 함께 환하게 웃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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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삶을 이끄시는 성령님을 고백합니다 (김순희 클라라, 오클랜드 성 김대건 성당)

2022년 성령대회를 기다리며

성령과 함께하는 나의 삶

주님께서 하늘문을 활짝 여시고, 성령의 은사와 은혜로운 축복을 우리에게 쏟아 부어 주시려고, 성대한 잔치, 성령대회를 열어주심에 감사드리며 찬미드립니다.

2019년도 성령대회가 끝나자 그 감동과 은혜로 가슴이 가득 차, 그날부터 다음해 성령대회를 손꼽아 기다렸건만, 예기치 못한 코로나 펜데믹으로 모든 것이 정지되었고 이제야 3년만에 소중한 이날을 맞이하게 되었으니, 나는 두근거리는 가슴으로 그날을 기다립니다.

주님 말씀에 목마르고, 주님께서 베푸시는 사랑도 느끼지 못한 채 메마르게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이날 성령의 은사와 열매로 우리의 마음을 뜨겁고 풍요롭게 채워주실것이라 확신합니다.

내가 처음 미국에 왔던 다음해인 1995년 첫 기초성령세미나를 받은 이후, 나의 삶은 조금씩 바뀌기 시작했습니다. 세례 받은지 10년이 넘었어도 믿음도 없고, 하느님도 모르고, 미지근하게 살아가던 차갑고 텅빈 가슴에 진하게 새겨주신 성령의 낙인과, 그날부터 시작된 주님과 나와의 동행.

낯설고 넓은 이곳에 아는 사람 하나 없고, 의지할 곳 하나 없는 기러기 가족으로, 새로운 곳에 적응하며 아이들 돌보느라 힘들고 외로웠던 시간들 속에서, 주님께서 함께하여 주시고, 위로해 주시고, 용기주시어  넘어져도 일어설 수 있었고, 슬픔을 기쁨으로 바꾸어주신 은혜로 기쁘게 살 수 있었습니다.

담금질을 통해 쓸모없는 돌에서 귀한 금을 뽑아내듯이, 주님은 이곳 광야에 나를 던져 놓으시고 온갖 고통과 시련으로 단련시키시고, 그러나 버리지는 않으시고, 모난 곳 둥글게 깎아내시어 당신 종으로 삼으셨습니다.

내가 주님을 선택한 것이 아니고 주님께서 나를 부르시어 세우셨습니다. 질그릇처럼 투박하고 턱없이 부족한 몸이지만 주님께서 부르셨으니 이제 나는 주님의 것이고 내 모든것 주님께 맡기고 드립니다.

지난 30년의 시간 속에서 늘 내곁에 계시며, 내 안에 살아 계시면서 사랑의 눈길로 바라보시며 지켜주신 주님, 내가 모르고 있을 때에도 날 사랑하시길 멈추지 않으시고 끝없이 베푸신 자비와 사랑, 어둠 속에서 방황할 때 밝은 빛으로 인도하여 주시고, 곤경에 빠져 허우적거릴 때 내 손 잡아 구해주신 그 사랑을 이제야 깨닫고 이젠 주님만을 향해 내 눈길 고정시킵니다.

주님, 내 생명의 주인이시며 내 영혼의 주인이신 주님,

날 위하여 당신 몸 희생하여 날 살리신 그 사랑 기억하며, 이젠 제 몸과 마음 온전히 주님께 드리오니 저를 도구로 삼아주시어 당신의 뜻을 이루소서!

주님, 감사합니다.

찬미와 영광 받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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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선미 미카엘라 (새크라멘토 정혜 엘리사벳 한인성당)

 

‘나는’ 신앙이 없었다. 아니, 신앙을 몰랐었다… 매일 똑같이 반복되는 나날들을 보내면서 아무 의미 없는 나의 생활에 지루함을 느끼고 살아가던 중 생각지도 않게 나는 신앙을 접하게 되었다. 하나의 씨앗에 불과한 조그마한 신앙의 불씨가 내 마음에 들어 오기 시작했다. 하느님도 잘 모르던 나에게 성령의 불씨라니… 지금의 나로서는 최고의 하느님의 은총이 아니었나 생각해 본다. 아니, 분명 최고의 선물이었다. 나의 첫 신앙은 이곳에서 세례를 받고, 하느님을 알아가며 시작되었다. 어리둥절 아무것도 잘 모르는 나에겐 모든 것이 어색하기만 했다. 그럼에도 불과하고 나에게 자리 잡혀 있었던 그 조그마한 씨앗의 불꽃은 피어오르기 시작했다.

세례를 받고 몇 달 되지 않아 성가대 부르심도 받고, 곧이어 성령 기도회 방으로도 들어 가게 되었다. 헌데 전혀 어색함은 없고 오히려 내 맘이 불끈 타오르며 얼굴에 열기가 오르는 듯 느껴졌다. 나를 바라보고 계시는 성모님의 얼굴엔 그윽한 미소가 띄워져 있었고, 정말 느껴 보지 못했던 평온, 그 광채는 온유 그 자체였다. 이 모든 만남은 마치, 하느님께서 미리 만들어 놓으셨던 한편에 드라마가 버라이어티하게 시작 되는 듯 했고, 순간 나의 삶이 바뀌어지면서 성령님과의 첫 만남이 이곳에서 부터 시작 되었다.

이천년을 숨가쁘게 달려오다 마침내 종착역에 내린 기분이었다. 그리고는, 나의 성령님께서는 일을 하기 시작하셨다. 잘 움직이지 않던 나의 손가락을 건반 위에 얹게 하시고, 녹슬어 가고 있던 나의 목청을 뚫어 찬미 찬양케 하시더니, 어느새 성령 기도회 반주를 맡게 하셨다. 더 없는 은총과 사랑을 넘치게 부어 주셨다. 그리고, 어느 날 나는 태어나 처음 ‘피정’ 이라는 곳을 가게 되었다. 어쩌다 보니 부족한 내가 피아노 반주를 맡게 되었다. 두려움에 떨리고, 실력이 부족한 나로써는 감당이 안됐다. 마침 미사는 시작 되고, 내 마음엔 두려움의 파도가 일렁이며 나의 손가락은 마비가 오는듯 굳어져, 나는 눈을 감아 버렸다. 순간, 천상의 어머니께서 나의 옆자리에 살포시 내리시며, 나의 두 손을 살포시 건반 위에 얹어 주시는 것이었다. 너무도 가벼워진 나의 손가락은 어느새 건반 위에서 휘날리고 있었다. 그 은총에 나는 그만 눈물이 맺혔다. “어찌 제가 사랑하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 어찌 제가 당신을 믿고 따르지 아니하며 순명하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 다행으로 미사를 마치고 피정이 시작되었다. 역시도 성모님의 도움으로 주님께 찬미 영광을 드리며, 그 상상 이상으로 피정의 열기는 불타올랐고, 삥 둘러싼 주님의 자녀들은 모두 두 손을 높이 들고 주님을 향해 흠숭과 영광을 높여 드리니 하늘에서 뿌려 주시는 은총의 빛, 색색의 향기, 성령의 꽃가루는 열기로 가득했다.

나는 그 순간의 열기를 나의 심장에, 그 향기를 나의 두뇌에 새겼다. 나의 심장은 성령으로 불타올랐으며 이 모든 것은 주님이 주신 은총의 선물이었다. “주님, 당신께서는 보잘 것 없는 저에게 축복의 기도를 가르쳐 주셨습니다. 회개의 은총을 주셨습니다. 그리고, 저의 애타는 기도를 올려 주시는 성모님을 만나게 해 주셨습니다. 주님, 저는 오로지 주님만을 바라보는 해바라기 되옵고자 하오니, 부디 당신의 도구로 저를 써 주시고, 당신 부르심에 기꺼이 ‘예’ 하고 응답 하오며, 주님 다시 뵈옵는 날 손꼽아 기다리며, 성모 어머니의 삶을 따라 주님의 순명적인 자녀로 살아가게 하소서. 주님은 마땅히 찬미를 받으실 분, 이 모든 영광을 오롯이 주님께 바치옵니다. 진실로 살아 계시고, 참 주인이시며 다스리시는 주님, 당신 홀로 찬미와 영광받으소서.

 

새크라멘토 정혜 엘리사벳 성당의 김원현 베드로 신부

새크라멘토 정혜 엘리사벳 한인 성당 김원현 베드로 신부

몬트레이 성당 이종욱 하비에르 신부

몬트레이 성당 이종욱 하비에르 신부

산호세 순교자 성당의 고테훈 스테파노 신부

산호세 순교자 성당의 고태훈 스테파노 신부

샌프란 시스코 성 마이클 성당의 구영생 신부는

샌프란시스코 성 마이클 성당 구영생 바오로 신부

안기민 신부

오클랜드 성 김대건 한인 천주교회 안기민 사도요한 신부

성령대회

북가주 성령대회

성령대회

성령대회

사진 설명: 오랫동안 함께 봉사해온 새크라멘토 성당의 이순자 요안나 자매가 L.A로 이주하게 되어 작별인사를 하고있다.

 

구글포토: https://photos.app.goo.gl/uzvLFVQFxaPk5Cf46

평화신문 기사 - 2022 성령대회 - 샌프란시스코 성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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